아래에 친구가 태우러 오라는 글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도 친구랑 약속있어 집까지 태우러 갔더니 딸 학원까지 태워달라
돌아오는 길 딸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있으니 같이 가서 사고 집까지 태워달라
내 아들도 직접 사먹으러 가든지 배달시켜 먹으라 하지 친구 차 얻어 타면서 그 짓은 못하겠구만.
하여튼 82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 많은데 왜 내 주위는 다들 이상한 사람들이 넘쳐 나는건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5. 03. 04 15:51
아래에 친구가 태우러 오라는 글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도 친구랑 약속있어 집까지 태우러 갔더니 딸 학원까지 태워달라
돌아오는 길 딸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있으니 같이 가서 사고 집까지 태워달라
내 아들도 직접 사먹으러 가든지 배달시켜 먹으라 하지 친구 차 얻어 타면서 그 짓은 못하겠구만.
하여튼 82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 많은데 왜 내 주위는 다들 이상한 사람들이 넘쳐 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