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bQ5dAnLdGs?si=0eqC-ULrPn6P61me
책 내용 일부를 읽어주고 평도 하고. 길지 않은 영상입니다.
조갑제 전 기자는 일관되게 검사가 대권을 잡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해왔었는데 계엄에 대처하는 한동훈을 보고 평가가 달라졌다고,, 책에 대해서도 후하게 평가하네요.
조갑제, "흥미진진한 한동훈의 계엄실록"
책 내용 중))
시민들, 당직자들, 보좌진들은 계엄군과 경찰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서 "반란군, 반란군" 이라고 구호를 외쳤다.
계엄 임무인 줄도 모르고 나온 젊은 군인들이 어떻게 위축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휴대폰을 든 시민들이 총을 든 계엄군을 이겼다.
시민들이 계엄을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