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총을 쏴서라도

이진우 사령관은 검찰조사에서 윤석열의 이런 지시가 사실임을 진술했다. 

 

국회에서는 기억이 없다고 발언하고, 헌재 심문에서는 발언이 제한된다고 말했다,

 

엇갈린 거짓 발언의 이유는 정치권에서 이용할까 우려했기 때문이란다.

 

이제 사면법을 개정해서 내란수괴에게는 절대 사면시키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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