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보물섬 드라마 여주같은 친구가 있었어요.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80년대

제 여고동창이 정말 그런 여주같은 아이가 있었어요.

집이 엄해서 통금이 저녁 6시였는데도

낮에 남친이랑 자고 들어가고

그러다 교수남편 얻어 시집갔어요

급 그 친구가 떠올라 보는내내 조마조마 했어요.

세상은 요지경이고 사는 방식도 참 여러가지

박형식 짠한 연기도 늘었고요

재미있게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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