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수술을 했어요,
퇴원 후에 다시 밥먹는데 질문이
어떻게 된거냐, 증세가 뭐냐
병원비는 얼마 들었냐
어디 병원에 누구에게 수술했냐
누구 소개로 그 병원갔냐
등 질문은 많은데
아팠겠다, 힘들었겠다, 고생했구나
몸보신해야겠다
등 위로성 멘트는 1도 없어요 ㅎㅎ
거리감 느껴지려 하는데,
님들은 어떤 느낌이세요?
아파서 힘들었던거 이야기하면
아까 그 얘기했다며 잘라 버려요
본인 아플 때 이야기는 몇날 며칠을 들어줬구만
작성자: ㅇ ㅇ
작성일: 2025. 02. 24 18:50
최근에 수술을 했어요,
퇴원 후에 다시 밥먹는데 질문이
어떻게 된거냐, 증세가 뭐냐
병원비는 얼마 들었냐
어디 병원에 누구에게 수술했냐
누구 소개로 그 병원갔냐
등 질문은 많은데
아팠겠다, 힘들었겠다, 고생했구나
몸보신해야겠다
등 위로성 멘트는 1도 없어요 ㅎㅎ
거리감 느껴지려 하는데,
님들은 어떤 느낌이세요?
아파서 힘들었던거 이야기하면
아까 그 얘기했다며 잘라 버려요
본인 아플 때 이야기는 몇날 며칠을 들어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