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친정엄마 저희집에 오셨어요.
살림이든 뭐든 간섭심한 스타일 엄마셔서 잘 못오게 하거든요.
저희애들(엄마한테 손자손녀) 얘기 나누고 저희집 쭉 둘러보고
냉장고까지 들여다보고
살림도 잘살고 아이도 잘 키운다며 본인보다 더 잘하는거 같다며
칭찬해주고 가시네요.......
칭찬에 몹시 인색한 스타일이라 거의 칭찬 못들어봤는데 의외에요.
작성자: 살림
작성일: 2025. 02. 15 22:58
6개월만에 친정엄마 저희집에 오셨어요.
살림이든 뭐든 간섭심한 스타일 엄마셔서 잘 못오게 하거든요.
저희애들(엄마한테 손자손녀) 얘기 나누고 저희집 쭉 둘러보고
냉장고까지 들여다보고
살림도 잘살고 아이도 잘 키운다며 본인보다 더 잘하는거 같다며
칭찬해주고 가시네요.......
칭찬에 몹시 인색한 스타일이라 거의 칭찬 못들어봤는데 의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