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장때문에 5시간 거리 타지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몇년 있다가 갈지 알수없는데
아프신 부모님을 두고와서 마음이 영 편치가 않습니다.
제가 외동이라 저한테 많이 의지하시는데
오기전에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와서도 마음잡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얼른 중심잡고 남편이고 아이고 잘 적응하도록 챙겨야하는데 정작 제가 이러고 있으니
이 낯선 곳에서 참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 편해지고 적응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Qq
작성일: 2025. 02. 08 15:48
남편 직장때문에 5시간 거리 타지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몇년 있다가 갈지 알수없는데
아프신 부모님을 두고와서 마음이 영 편치가 않습니다.
제가 외동이라 저한테 많이 의지하시는데
오기전에도 마음이 힘들었는데
와서도 마음잡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얼른 중심잡고 남편이고 아이고 잘 적응하도록 챙겨야하는데 정작 제가 이러고 있으니
이 낯선 곳에서 참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 편해지고 적응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