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아 맛있다 시원하다 그러네요
오늘 처음 써봤는데 찐닭이 있었고 그냥
물에 한 스푼 넣고 맛소금으로 간하고 파
썰어 넣으면 진짜 식당맛 닭곰탕이네요
내일은 순대국 해보려고요 남편이 국 없으면
밥을 못 먹으니 진짜 번거로운대 가끔씩
쓰면 너무 편할 것 같아요 반찬만 있어도
충분한대 국을 왜 꼭 먹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작성자: ..
작성일: 2025. 01. 31 12:54
가족들이 아 맛있다 시원하다 그러네요
오늘 처음 써봤는데 찐닭이 있었고 그냥
물에 한 스푼 넣고 맛소금으로 간하고 파
썰어 넣으면 진짜 식당맛 닭곰탕이네요
내일은 순대국 해보려고요 남편이 국 없으면
밥을 못 먹으니 진짜 번거로운대 가끔씩
쓰면 너무 편할 것 같아요 반찬만 있어도
충분한대 국을 왜 꼭 먹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