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연령대가 있어서 다들 남편 능력을 최고로 치는 거 같은데
오히려 나이 50 중반되어서 가장 크게 느낀 게
믿을 것은 나 자신이고
나 자신을 믿고 나가야 하기 위해서는 내가 능력있고 내가 더 공부하고 내가 더 열심이야 되더라고요.
그걸 너무 늦게 알아서 재테크에서도 내 일에서도 고만고만한 거 같아요.
왜 나 자신의 결정에 자신이 없었던건지 좀 더 열심이었으면 더 빨리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있었을 텐데 후회 되네요.
저보다 어리신 분들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에요.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노력하고 믿고 능력을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