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우같은 남편

제가 명절에 시가를 안가요

그러니 남편도 친정에 안가더라고요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설에 제 친정에 인사드리러 가더라고요

심지어

저는 몸이 안좋아서 안갔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희친정 땅 얘기를 부쩍 많이 하더라고요 요즘 ㅋ

그럼 그렇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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