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결혼 20년차 가까워지는데
아직 계란말이도 못하고
김밥은 딱한번 싸봤다는데(망함)
친정식구들 모일때 식사시간 맞춰서 오거나
지가 식사시간을 정해요.(몇시에 온다고 말 못한다고 출발할때 전화한다거나 늦게 온다는 소리)
와서는
와~ 나는 먹을복은 타고난것같아..
이런말 하는데 나르시스트같거든요.
그리고 겉으로는 음식하는사람 치켜세우는데
무시가 깔려있는것 같고요.
지는 그 시간에 본인을 위한걸 하겠다 주의예요.
엄마는 길들여져서 재가 무슨 일을 하냐며
나이 50 가까운 딸이 안타까워죽어요.
직업은 선생이고요.
겉으로 상냥한척 하는데 잘난척 많이해요.
아니 우아한척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