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된 큰 아들이
첫 입 딱 들어가자마자
국수를 흐르는 폭포수처럼 입에 머금고
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저를 바라보네요.
맛있다는 거죠, 짜아식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간단히 국수나 해먹자'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라고 저는 또 엄청 잘난척 오지구요ㅋ
주방이 온통 난리인데
설거지는 남편이 한대서
저는 침대로 줄행랑 후 82~~
회원님들도 평화로운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빼꼼
작성일: 2025. 01. 30 18:41
26살 된 큰 아들이
첫 입 딱 들어가자마자
국수를 흐르는 폭포수처럼 입에 머금고
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저를 바라보네요.
맛있다는 거죠, 짜아식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간단히 국수나 해먹자'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라고 저는 또 엄청 잘난척 오지구요ㅋ
주방이 온통 난리인데
설거지는 남편이 한대서
저는 침대로 줄행랑 후 82~~
회원님들도 평화로운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