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2월3일 탱크 막던 그 청년을 기억하시나요?

김동현의 용기, 그날 그곳

 

유튜브에 있길래 무심코 클릭했다가

큰 울림이 있어서 같이 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77zV-kAfCg

 

서부지법의 내란난동범과는

결이 다른 청년 김동현을 보고 더럽혀진 우리 마음 같이 정화해 보아요

 

방송 말미에 나온 김동현의 생각을 글로 옮겨봅니다

 

김동현친구

상식과 민주주의가 이미 실현된 2024년이니까, 우리가 그렇게 나설 필요가 없어

 

김동현

상식이나 정의나 이런 관념적인 가치들은
현실의 몸과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

 

거리에서 우리가 목소리를 내고

여기에 상식이 있고

여기에 민주주의가 있다는 걸 보여줄 몸들이 없으면은 

그 누구도 알아서 대신해서 민주주의를 지켜주거나

우리의 가치들을 실현시켜주지않는다.

 

오지랖이라고해도 좋다.

그냥 우리가 여기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나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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