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명을 앗아간 대형사고에
현정권의 계엄발동에 의해 철수되지않은
블랙요원의 공항폭파 지침으로 떠도는 음모론적 해석이
자동연상되는 현시국이
너무 참담합니다
국가는 국민은 보호해야하거늘
저 혼자 살겠다는 미친두인간의 행태를
겪었기때문에
음모가 음모에 그치지 않을수도있을거라는
불안한 생각
철수되지 않고 대기하고있는 블랙요원에의해
제2의, 제3의 음모가 또 어디에서 대기 중인지 모르는 현 시국
헌법재판관들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속히 이 혼란하고 불안정한 시국의 끝을 매듭지어주길 바랍니다
윤석열 김건희를 사형시키지 않고는 두렵고 불안해서
일상에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