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언덕을 깍고 모래산을 만들어
벽으로 활용하면 안될까요?
너무 안타까워서
온갖 상상이
머리속을 맴도네요 ㅠㅠ
작성자: gg
작성일: 2024. 12. 30 07:48
명복을 빕니다
언덕을 깍고 모래산을 만들어
벽으로 활용하면 안될까요?
너무 안타까워서
온갖 상상이
머리속을 맴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