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 할아버지들 혼자 많이 오셔서
시민발언할때 박수 쳐주고
같이 큰소리로 차빼라고 구호 외쳐주고
하시더라구요.
이제 막 도착하신 혼자 오신 할아버지는
저한테 트렉터가 어디 있냐고 물어보고 ㅎㅎ
혼자 오신 할머니는 트렉터가 몇대냐고 물어보고 ㅎㅎ
이번에는 30대 후반 40대로 보이는 분들은 서로가 아이키우랴 돈버느라 바쁘니까 매번 지인들과 시간 맞추기 바빠서 그런지 남자분들이고 여자분들이고 혼자 많이 와서 목소리 채워주고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