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생 민주당만 찍어 왔지만
지자체 선거 때 녹색당 찍은 적 있는데 내내 후회합니다.
그녀가 국짐에 붙어 버렸거든요,
정치성향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조국 싫어합니다.
82에서 조국 가족 찬양 불편합니다.
한 것에 비해 과한 처분이라 생각하지만
조국 일가 문제 분명 있었고
조국이 양심수인척은 안했으면 합니다.
구속 수감 2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그들 좋아하는 공정과 상식의 이름으로
같은 수위로 털어 봅시다.
한동훈 딸
나경원 딸 아들
곽상도 아들 퇴직금 등
이것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