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온 초등생들 용돈주고 왔어요

선뜻 주변 카페에 선결제는 못했지만

열심히 윤석열 탄핵하라고

피켓흔들던 6학년 남녀학생 3명  밥도 못먹은거 같은데 넘 기특해서

추운데 밥먹고 가라고 돈 쥐어주고 왔어요

그냥 그 자리에 있으니 뭐든 나눠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훌륭한 사람돼라했는데 ㅎㅎ제가 애들한테 더 희망을 봤고 기운을 얻었네요.

정말 멋진 국민들입니다.

이번 집회로 성숙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

참 인정많은 국민들임을 제가 더 많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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