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원할줄 알았는데....

 여의도 국화의사당에 다녀오면 막힌 가슴이 조금이나마

시원할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해요...ㅜㅜ

 

그래도 지치지 말아야죠.  모든게 한방에 얻은건 없었어요.

지치지 않고 모이고 또 모이고 했죠.

 

어제 한강다리를 걷는 무리에 나도 동참(?)해서 같이 걸어서 집에 왔네요.

 

나처럼 답답하신  분 많겠죠.

사람의 탈을 쓴 뭐시기같아요.

 

무너지지 말고 지치지 말고 끝까지~~~~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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