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화의사당에 다녀오면 막힌 가슴이 조금이나마
시원할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해요...ㅜㅜ
그래도 지치지 말아야죠. 모든게 한방에 얻은건 없었어요.
지치지 않고 모이고 또 모이고 했죠.
어제 한강다리를 걷는 무리에 나도 동참(?)해서 같이 걸어서 집에 왔네요.
나처럼 답답하신 분 많겠죠.
사람의 탈을 쓴 뭐시기같아요.
무너지지 말고 지치지 말고 끝까지~~~~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ㅜㅜ
작성자: 나루
작성일: 2024. 12. 08 12:56
여의도 국화의사당에 다녀오면 막힌 가슴이 조금이나마
시원할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해요...ㅜㅜ
그래도 지치지 말아야죠. 모든게 한방에 얻은건 없었어요.
지치지 않고 모이고 또 모이고 했죠.
어제 한강다리를 걷는 무리에 나도 동참(?)해서 같이 걸어서 집에 왔네요.
나처럼 답답하신 분 많겠죠.
사람의 탈을 쓴 뭐시기같아요.
무너지지 말고 지치지 말고 끝까지~~~~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