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전 광화문 광장에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주말마다 겨울 패딩을

입고 남편과 서울행 버스를 탔었어요.

그 다음 해에 암이 재발해서 항암을 하고

이제 만 6년이 넘어갔는데

다시 여의도로 

가야하나 심히 고민됩니다.

날 잡아서 하루만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뭔 나라꼴이 이럴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