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잘 수가 없다.불안해서

12.3일 밤 이후 토막잠만 잔다.

상상한 폭력이 일어 날까?

불안해서...

 

12.3일 밤 이후 불안해서

깊이 잘 수가 없다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이

죽기 살기로 이뤄낸 민주주의와

내 가족과 내 이웃들 가슴에

총을 겨누는 모습이 현실이 될까 봐

불안해서..잠을 잘 수가 없다.

 

빨리 정리 해야 우리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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