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이거저거 아끼고 싶어하지 않는 타입이라
황정민에 공감했다가
먹을때 사이드 정도 더 시켜야 하는데 하면서
지석진에 공감했다가ㅋㅋㅋㅋ
암튼 아저씨들 넘 리얼하고 웃겨요.
양세찬 평소에 별 관심없었는데 성격 참 괜찮은듯.
센스도 있고 분위기 살필줄도 알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4. 12. 01 17:00
여행가서 이거저거 아끼고 싶어하지 않는 타입이라
황정민에 공감했다가
먹을때 사이드 정도 더 시켜야 하는데 하면서
지석진에 공감했다가ㅋㅋㅋㅋ
암튼 아저씨들 넘 리얼하고 웃겨요.
양세찬 평소에 별 관심없었는데 성격 참 괜찮은듯.
센스도 있고 분위기 살필줄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