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현정 유퀴즈에서 쇼한게 역효과나는듯하네요

저는 평소 고현정에 관심 없다가

강의실 담배 사건 하나만 각인된 채 

그냥 무관심 배우로 생각하고말았거든요

 

그러나 이번 유퀴즈에서 

너무 가식적이게 보여주는 듯한 태도와 말투

급조해낸듯한 연극적인 행동을 접하고나니

 

그동안 본성대로 해왔던

스테프와 피디에게 갑질하는 안하무인적인 태도가

새삼  거론되고있는 듯한데요

낙차가 너무 크고. 간극이 너무 벌어져

오글거릴정도

 

남들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라지만

저같은 경우는 이번에 처음알게되었거든요

진심  놀랍네요

만약 남자배우가 저렇게 강의실에서 줄담배피우고

촬영장에서 재떨이 집어던지고

피디와 스텝들에게 욕하고 짜증 갑질하는 행동했다면?

진작 퇴출감이었겠죠

재기좀 노려보고 출연하거 같은데

몰랐던  과거 갑질 사실 연이어 봇물터지듯 회자되는걸

보니 유퀴즈 출연이 역효과 불러일으킬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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