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효녀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부모 생각하는 자식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척보면 대기업임원으로 외동딸을 부족함없이 잘 키우고 공부도 잘해 유학갔는데 부모는 신경도 안 쓰더라구요.늙은 혼자 사는 아빠는 신경도 안쓰고 집에서는 밥도 같이 안 먹고 시켜만 먹는다고ㅠ
반면 우리 시가는 자식들이 다 효자효녀에요
부모가 잘해주며 키운 건 아니고 오히려 나 힘들다며 세뇌시키며 키움
저는 자식이 서운하게 할 때 말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남편은 가족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혼내더라구요
호자효녀까지는 안바라고 부모 아플 때 신경써주고 이런 공감하는 자식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