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뭔가를 잘 사주는 사람도 엄청 바라는거 같아요.

회사에  매점에서 누굴 만나면  본인이 사고  밥 먹을때도 본인이 산다고 삽니다.

 

내가 살께..  어서 먹어 이래요.

 

남들한테 나눠 주는걸 좋아합니다.

 

근데 사준 만큼  준 만큼  엄청 바래요..

 

사준 사람 뒷담화도 엄청 하구요.

 

누가 안 사면  안산다 이야기 하고  자기가 한번 샀음 2번 얻어 먹었음 1번은 사야지?

 

이런말 하구요,.

 

저런 욕을 들으니 저는  자연스럽게 사게 되고  주려고 하구요.

 

진짜 주고 싶어서 주는게 아니라  강제적으로? 주는거 같아서 받는거 더 싫어요

 

이런 사람한테는 진짜 뭔가 얻어 먹기도 싫고  받는건 더 싫구요.

 

저도 얻어 먹으니 사줄때 있음   아싸 하고 엄청 좋아해요.

 

그걸  보면서 이 사람은  식당에서 돈   밥 먹고 나면    그 불편함을 싫어해서 돈 계산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식당에서 같이 밥 먹게 됬는데   본인이 계산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산다고요.

 

나온 가격의  1/n  해서 보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회사 사람이라 뭔가를 자꾸 줘요,   저 사람한테 얻는건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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