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매년 퇴사를 생각하는 부부

힘든 직장생활한두번 경험하고 나니, 남편이랑 저는

퇴사가 언제든 자의든 타의든  내일이 될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만 유난히 삶에 대한 불안감이 큰걸까 그런 생각도 해요.

회사건강검진도 항상 1등으로 받아요ㅡ 

이때 아니면 그만 두면 돈들꺼라고  생각해서요.

월급도 받으면 생활비 3배는 계속 모으고 레버리지 투자는 불안해서 못해요.

당연히 자녀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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