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는 6시~7시 반 사이 차례로 츌근하고 고딩 아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 고양이나 강아지 입양은 어렵겠
지요?
방황하는 사춘기 아들랴미가 있고 마음이 너무 힘든 엄마인 제가 있
어서.. 강아지가 있으면 어떨까 짧은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런 조건이면 강아지 키우기는 어렵겠
지요?
저의 퇴근은 6시 전후입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4. 05. 15 11:12
남편과 저는 6시~7시 반 사이 차례로 츌근하고 고딩 아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 고양이나 강아지 입양은 어렵겠
지요?
방황하는 사춘기 아들랴미가 있고 마음이 너무 힘든 엄마인 제가 있
어서.. 강아지가 있으면 어떨까 짧은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런 조건이면 강아지 키우기는 어렵겠
지요?
저의 퇴근은 6시 전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