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아지 입양

남편과 저는 6시~7시 반 사이 차례로 츌근하고 고딩 아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 고양이나 강아지 입양은 어렵겠

지요? 

방황하는 사춘기 아들랴미가 있고 마음이 너무 힘든 엄마인 제가 있

어서.. 강아지가 있으면 어떨까 짧은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런 조건이면 강아지 키우기는 어렵겠

지요?

 

저의 퇴근은 6시 전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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