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에서 저만 빼고 놀러 가는데 기분은 안 좋네요.

같은 팀 여자가 7명이예요.

 

여기서 왕따이긴 하지만 일하다가 자기들끼리  밥 먹는 메뉴 정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오휴 휴가 쓰고  놀러 간다고 하네요.

 

저만 빼구요.

 

안 친하니까 이해는 되는데 기분은 우울하네요.

 

다른 사람들 남자들 눈도 신경 쓰이구요.

 

신경 안 쓰려고  하지만 그게 안되구요.

 

아까는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러구요.

 

직장생활도 오래 했고   45살인데 아직도 이런건 적응이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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