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과거 진짜 못된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

친구에게 돈을 빌려서 갚지 않고 오히려 돈빌려준 친구에게 이 못된 친구가 사나운 자기 엄마를 시켜서 돈빌려준 친구에게 쌍욕을.. 그 친구는 질려서 돈 받는것 포기

 

친구들에게 기생해서 밥 얻어먹고 술 얻어먹고..

 

이 친구가 대학 조교였는데 학생들 피같은 학과비 몰래 빼돌려 사비로 사용하는것은 기본

 

의사들만 만나려고 무던히 애를 쓰다 소원풀이 못하고 그냥 결혼해서 사는데 강약약강이라 어떻게든 살아남는 이 친구가 그래도 지방대 초빙교수로 근무하며 아들을 하나 낳았다는데 애가 자폐라네요

 

오늘 그 돈 못받은 친구에게 들었어요

가끔 생각나면 절로 ㅆ욕이 나오는 친구였는데 오늘 그 얘기 듣고 아..

그 친구가 82쿡 회원일겁니다

ㄱㅁ아 

오늘부터 너에 대한 미움은 지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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