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해봤자
자다막깬 가라앉은목소리로
축축처지고
본인얘기만하고 한얘기또하고
신앙생활잘해라
애 입교시켜라
교회안나가냐 이런얘기뿐인데.
제가요새 회사안나가고 집에있으니
본인한테 낮에전화좀 자주하래요ㅠ
폰에 엄마이름만 떠도
받기시러서 한숨쉬고 받는데ㅠ
왜저러늕ㅣㅠ
진짜 나이들어도 할일없으니
종일 시계만보고 자식한테
전화돌리는거 부담스럽습니다ㅠ
작성자: ..
작성일: 2024. 02. 13 14:14
맨날해봤자
자다막깬 가라앉은목소리로
축축처지고
본인얘기만하고 한얘기또하고
신앙생활잘해라
애 입교시켜라
교회안나가냐 이런얘기뿐인데.
제가요새 회사안나가고 집에있으니
본인한테 낮에전화좀 자주하래요ㅠ
폰에 엄마이름만 떠도
받기시러서 한숨쉬고 받는데ㅠ
왜저러늕ㅣㅠ
진짜 나이들어도 할일없으니
종일 시계만보고 자식한테
전화돌리는거 부담스럽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