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막막하고 하염없어도 눈을 미워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라

저는 책 속에 있는 문장을 따로 옮겨서 메모해 놓는 사람은 아닌데요

며칠전 우연히 라디오에서 저 문장을 멘트하는걸 들었는데

마음속이 아련해 지더군요.

나중에 검색해 보니 누구 소설속 문장인데

내용은 대충 죽은 세아이 엄마가 

꿈에 나타나서 해준 말인가봐요.

요새 계속 저 문장이 머릿속에 맴돌아요

참 이쁜 문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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