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직접 입장 표명할 상황 됐다"
'몰카 범죄' 피해자라는 점 강조할 듯
윤 대통령이 대담에서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대해 언급하게 된다면 당시 경위를 설명하면서 국민의 이해를 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 선친과의 인연을 강조해 접근해 몰래카메라까지 찍은 정치공작이자 범죄행위로서 김 여사는 피해자라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3304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