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유독 일본여행 갔다.
나 지금 어디에 있다 어디 가면 좋을까요?
묻는 글이 많아요.
솔직히 후쿠시마 사태 일어난 이후에 일본여행 가는 사람
이해 안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알바아니면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 같아보여요.
그 사람들도 자기 글 올렸으니 제 감상도 올리는 거 자유라 생각해서 올려요.
자기 여행가는 일정도 안짜고 가나요?
그걸 왜 물어요?
아님 정말 생각없이 여행갔다면 그런 여행 좋아하는 여행 카페에다 묻던지
뭘 바래고 여행 왔다고 여기다가 적는건지
그 옛날 독립운동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애통함을 알기나 하는지
알바들이 엔저니까 여행 오면 좋다고 세뇌시키려고 하는건지 정말 생각 없고 모잘라보여요.
모든 식당, 편의점에 대부분 후쿠시마 산 쌀 쓴다고 환경부 장관이 나와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좋다고 가네요 ㅠㅠ
토쿄인가 쿄토인가는 사실 방사능 수치 위험을 넘어섰다는 뉴스는 벌써 나온지가 오래되었는데
별루 생각이 없나봐요.
경성 크리처 드라마가 인기몰이하고 있으니 알바 푼 건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이 드라마 보고도 일본여행 다닌다면 정말 이상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