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초등교사 레깅스 한심하네유

“주변 구경을 하다가 보니 선생님 두 분이 레깅스를 입고 계셨다”면서 “학급 담임 선생님은 아니셨고 방과 후 선생님인지는 잘 모르겠다. 호칭은 선생님이었다”고 전했다.

 

운동회에서 레깅스 입었다는 사람이 초등교사라는 사실이 확인된게 어디에도 없음에도 마치 초등교사가 입은 것으로 단정해서 조리돌림하는 것을 보면 교사라면 씹고보는 82종특 나오네요?

 

운동회 보조로 나온 필라테스 같은 체육하는 방과후 강사일 수도 있고 아니면 외부에 위탁한 행사보조일수도 있는건데 확인도 안된걸로 주저리 씹고들있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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