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젊은 사람이 씽크대를 수리를

씽크대가 쫙 금이 가서

수리하는 분을 소개 받았는데

아주 젊은 분이 오셨어요

너무 젊어서 제대로 하려나 좀 걱정했는데 너무 감쪽같이 표시 하나도

나지않게 해놨더라고요

공정과정도 젊은 사람답게

사진으로 찍어서 설명까지 해주고요

 

법륜스님이

취준생의 취업문이 좁다는 질문에 "안될것 같으면 다른 길을 가면 된다"라고 허셨던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요즘 세대들 부모한테 의지하면서 허송 세월 보내는 사람들 많은데 오늘 그 사람처럼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 젊은 사람들을 보면 마구마구 칭찬해 주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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