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먼저 일어나 부스럭대길래

저도 잠이 살짝 깼는데

제 얼굴을 쓰다듬더더니

어찌 이리 이쁠까? 혼잣말을 ㅎㅎ

화장실로 가기에

우와 내 자는 얼굴이 그리 이뿌나?

셀카로 재연하고 찍어보니....

 

 

 

왠 장군이....

저 50이에요.

저 분 노안 왔군...

 눈이 멀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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