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어나 부스럭대길래
저도 잠이 살짝 깼는데
제 얼굴을 쓰다듬더더니
어찌 이리 이쁠까? 혼잣말을 ㅎㅎ
화장실로 가기에
우와 내 자는 얼굴이 그리 이뿌나?
셀카로 재연하고 찍어보니....
왠 장군이....
저 50이에요.
풉
저 분 노안 왔군...
눈이 멀어가나....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3. 11. 08 07:33
먼저 일어나 부스럭대길래
저도 잠이 살짝 깼는데
제 얼굴을 쓰다듬더더니
어찌 이리 이쁠까? 혼잣말을 ㅎㅎ
화장실로 가기에
우와 내 자는 얼굴이 그리 이뿌나?
셀카로 재연하고 찍어보니....
왠 장군이....
저 50이에요.
풉
저 분 노안 왔군...
눈이 멀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