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문자가 온 거에요.
예전 회사에서 같이 일 했던 동료이고 문자로 계속 주고받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었어요
페이스북에서 내것을 봐서 반가와서 연락을 했다면서 자기의 페이스북으로 와 보라면서 링크를 하나 보내주는 겁니다.
링크를 뜬금없이 보내주는것도 그렇고, 페이스북에 올리지도않고 해 본적도 없는데 이상하다 생각해서 어디서 온 전화인가 봤더니만 호주에서 온거네요.
이사람은 미국에 있는 사람인대요.
너 아직도 미국에서 생활하냐, 예전에 미국에 있었지않느냐 했더니만 좀 있다가 어 그렇다고 하면서 아직도 미국서 있다고 하는겁니다. 전번은 호주인데.
얼마전에 그당시 일하던 동료 두 명을 만나서 인사도하고 그랬다 했더니만 슬그머니...
문자가 안오는겁니다. 뚝.
와....소름 끼쳤어요. 피싱이 지구적으로 발전했네요.
절대로 문자로 보낸 링크 함부로 보지마시고 삭제요...
여러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