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니까 아까 그 36개월 같은 엄마가 세상을 망치는거에요

그런 엄마들 많지 않아요. 

소수인데 여기가서 진상, 저기가서 진상

여기다 벽보 붙이고, 엘리베이터에도 붙이고

동네카페에 글 쓰고, 커뮤니티에 글 쓰고

그래서 아주 많아 보이는 것이죠.

저런 소수의 무개념 진상들이 세상 전반을 망친다는게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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