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낡고 더럽고 비싸고 불편하네요.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놀이기구들이 관리가 안 된 느낌이에요.
페인트도 새로 칠 안 해서 벗겨지고 때가 탄 라이드들이 처량했어요.
수지타산이 안 맞나 왜 관리를 안 하지 싶었어요.
창이 공항은 실물 임팩트가 그닥 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인산인해라 건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기가 어렵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싱가포르는 과대포장된 곳 같아요.
그래도 항상 궁금했어서 제 눈으로 직접 봤으니 인생에서 뭔가 할 걸 한 느낌이긴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