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임차해서 국비학원으로 24년 4월이면 5년되네요. 진입하자마자 코로나로 집합금지 업종되서 겨우 버티고 이제 좀 해볼만하니 공실로 두고 매매한다고 나가라네요?! 아니면 저한테 매수하라고 자꾸 푸쉬하고요.
이미 24년도 과정 승인받고 강사도 세팅되고 그런상황에 나가라면 시설이며 인증에 그 동안 투자하며 버텨온건 어쩌라는건지...
임대차보호법 갱신요구는 한 상태이고 5년 더 있을 수 있는데도 어제부터 일을 못하게 임대인 남편이 문자로 이러네요. 자기넨 대출이자에 세금으로 힘들다고 저한텐 인수해서 운영하면 되지 않냐고요~
이곳들어와서 시설비에 실적기관까지 투자비용만 2억이 넘는데...
이렇게 나오는 임대인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코로나때도 월세 올려달라했었고 관리비며 월세 최대한 우선으로 납부했어요.
상가를 매수할 생각 전혀 없고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