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마음대로 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아파서 오래살고싶지도않고
자는결에 조용히 갔음 좋겠어요
죽으면 화장해서 요즘은 아무때나
뿌리믄 안되니깐 뿌릴수 있는곳에로~~
제나이가 내년에 오십줄로 들어서는데
그리 인생이 즐겁지는 않네요
몸도 하나둘씩 고장나네요
아직 고딩아들이 있어서
아들 성인만되믄 ㆍ좀 홀가분해질거같은데
또 막상 그때되믄 결혼 하는거 보고싶고
점점 욕심이 생기겠지요
살아가는게 하루하루
고통입니다!
작성자: 옛이야기
작성일: 2023. 11. 07 16:15
물론 제마음대로 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아파서 오래살고싶지도않고
자는결에 조용히 갔음 좋겠어요
죽으면 화장해서 요즘은 아무때나
뿌리믄 안되니깐 뿌릴수 있는곳에로~~
제나이가 내년에 오십줄로 들어서는데
그리 인생이 즐겁지는 않네요
몸도 하나둘씩 고장나네요
아직 고딩아들이 있어서
아들 성인만되믄 ㆍ좀 홀가분해질거같은데
또 막상 그때되믄 결혼 하는거 보고싶고
점점 욕심이 생기겠지요
살아가는게 하루하루
고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