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감기 기운 있어서 근처 내과에 가서 기다리는데 종편이 혼자서 돌아갑니다.
듣기 싫어도 들리는 앵커들의 말 중에
그 인요안인가 하는 분이 마삼중 아버지한테 전화했다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준슥이 나이가 85년 생이니 39살인데 그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다니..
영원한 키즈의 굴레인지.
회사에 학교에 어떤 부모가 전화하나 했더니 저 인요안 같은 이가 하나 봅니다.
지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인데
김포고 뭐고 선거 공해가 벌써부터 너무 심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1. 06 17:47
낮에 감기 기운 있어서 근처 내과에 가서 기다리는데 종편이 혼자서 돌아갑니다.
듣기 싫어도 들리는 앵커들의 말 중에
그 인요안인가 하는 분이 마삼중 아버지한테 전화했다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준슥이 나이가 85년 생이니 39살인데 그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다니..
영원한 키즈의 굴레인지.
회사에 학교에 어떤 부모가 전화하나 했더니 저 인요안 같은 이가 하나 봅니다.
지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인데
김포고 뭐고 선거 공해가 벌써부터 너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