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니 나이 40 다 된 사람 일에 아버지한테 연락이라니....

낮에 감기 기운 있어서 근처 내과에 가서 기다리는데 종편이 혼자서 돌아갑니다.

듣기 싫어도 들리는 앵커들의 말 중에

그 인요안인가 하는 분이 마삼중 아버지한테 전화했다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준슥이 나이가 85년 생이니 39살인데 그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다니..

영원한 키즈의 굴레인지.

회사에 학교에 어떤 부모가 전화하나 했더니 저 인요안 같은 이가 하나 봅니다.

 

지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인데

김포고 뭐고 선거 공해가 벌써부터 너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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