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 해요.
한국 기독교가 동남아로 전파되고 있는건 잘 아시죠?
인도네시아 사기꾼 ㄴ(47세정도)이 한국 내연남(60세)이랑 거액의 사기를 쳤는데
이 인도네시아 ㄴ이 피해자를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네요.
이 사기꾼 ㄴ은 인도네시아에서도 고아 빈민 출신인데, 한국 기독교에서 지원을 해서
한국에 오게 되었고 하티엘록이라는 금천구 교회에서 간사처럼 일했던 ㄴ이에요.
교회에서 지원을 해줬는지는 모르나 숙대 어학원까지 다녔고요.
그런데 이 ㄴ이 사기전과범인 유부남(사기 전과 2범)이랑 눈이 맞아 한국사람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고 지금도 그 사기는 진행중이에요.
심지어 안양에서 파견한 외교사절단 사칭을 하고 다니는 것들입니다.
https://humasmanado.blogspot.com/2013/11/walikota-manado-menerima-kunjungan-park.html
꼴에 숙대 어학원 다닌 걸 가지고 숙대 국문학과 졸업을 했다고 학력까지 사칭하고 다니고요.
그런데 이 ㄴ이 피해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고
경찰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송치를 했어요.
반면 피해자가 고소한 사기건이라 횡령건은 경찰이 수사를 하지 않아 불송치가 되었고요.
인도네시아와 한국은 형사공조가 되어 있는데,
인도네시아 인이 한국인을 상대로 고소를 하면 한국 경찰은 수사에 임해요.
그런데 한국인이 인도네시아 경찰에게 수사를 요청하면 인도네시아 경찰들은 돈을 주지 않으면 수사에 응하지도 않습니다.
이게 나라인가 모르겠네요.
수억대 사기친 인도네시아 ㄴ이 피해자인 한국인 상대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면 수사를 해주고
정작 사기건은 수사도 하지 않고.
동남아시아 특히 기독교인들 조심하세요.
가뜩이나 동남아 애들이 범죄에 대한 허용도가 관대한 윤리적 기준을 장착한 애들인데, 기독교까지 장착이 되면 사기꾼 기질이 아주 다분하게 변질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