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에 뭐사러 다녀오는데 대로변 옆에 횡단보도에 뭐가 꼬물거리고 있는거예요
자세히 봤더니 갓태어났는지 제 손바닥만한 새끼고양이였어요
너무 작고 갸냘퍼서 누가 길가다가 발로 탁 건드리기만해도 바로 죽을것 같고
주위에 엄마고양이도 안보이고 저아이가 과연 살아남을지 있을지 너무 마음이 안좋았어요
비도 추적추적오는데 그아이 집은 있는지
제가 집에 데려올 형편도 아니라 그냥왔는데 너무 마음에 걸리고 그애모습이 안잊혀져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1. 05 18:56
어제 편의점에 뭐사러 다녀오는데 대로변 옆에 횡단보도에 뭐가 꼬물거리고 있는거예요
자세히 봤더니 갓태어났는지 제 손바닥만한 새끼고양이였어요
너무 작고 갸냘퍼서 누가 길가다가 발로 탁 건드리기만해도 바로 죽을것 같고
주위에 엄마고양이도 안보이고 저아이가 과연 살아남을지 있을지 너무 마음이 안좋았어요
비도 추적추적오는데 그아이 집은 있는지
제가 집에 데려올 형편도 아니라 그냥왔는데 너무 마음에 걸리고 그애모습이 안잊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