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반찬 몇가지 하고 새로 밥 해서 먹였어요.

저도 먹구요.

반찬 없어서 하긴 해야 되는데 하다가... 귀차니즘 겨우 뚫고서요.

돼지고기안심메추리알장조림,무생채,진미채볶음 했어요.

여기에 계란찜 하고 된장찌개 남은 거 데우고 김 이랑 김치 해서 가족들 주고 저도 먹고. 

뭔가 후련해요. 속도 편하고.

나이가 들었나 배달음식 먹고 빵 먹고 이러면 편하긴 한데 맘과속은 좀 불편한 게 있어요.

요즘 남편 도시락 싸 주는데 도시락 반찬 겸 만들어 놓으니 편하네요.

늦은? 점심 잘 먹었으니 저녁은 누룽지 끓이거나 라면 끓여서 간단히 때우고 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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