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계시는 요양원입니다.
기존 요양원을 매수해 인테리어를 억이 넘게 했는데 공사당시에도 인테리어 사장님이 바닥이 심하게 굴곡져있는데 바닥에 난방이 깔려있어 평평하게 할수있는 작업을 할수없다고 바닥을 모두 다시 깔았는데도 전혀 보완을 않고 그상태로 장판을 깔기만 해 공사가 다 끝난 지금 제가 무심코 걷는데도 바닥에 걸리는 느낌이 들면서 넘어질뻔 했습니다.
저도 이런데 어르신들이야 말할 나위가 없을것 같고 전혀 보완을 안한 그 사장님께 지금 너무 속이 상합니다.
일단 그쪽으로는 어르신왕래를 못하게 막아뒀지만 원의 중심부분이라 누구든지 그 부분을 다니지 않을수는 없는곳입니다.
이런곳 보완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