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전세 10억 5천에 이사왔는데,
올해 거래가를 살펴보니 6~7억대에 거래가 되고 았어요. 가장 최근 거래가는 7억5천이구요, 같은 동 1층은 5억대에 거래가 됐어요.
부동산을 통해 내년 재계약때 전세금을 어느 정도 돌려받고 싶다 했는데, 집주인이 현금이 없어 안된다고 했다네요. 집주인은 돈이 없는게 맞구요.
남편은 2억만 돌려받아도 1년 이자가 1000만원 돈인데다, 이 동네가 역전세로 난리라 불안하다며 3월에 이사 나가자고 하고 있구요.
이 상황에서 이사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