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에 어묵탕 국물 어떨까요?
된장국이 나을까도 싶고.
딸아이는 새벽일 출근하는 엄마 힘들다고
간단한 김밥 얘기도 하네요.
평소에도 새벽에 출근해서 밤 퇴근이라 반찬을 여러가지 못해놔요. 그냥 일품 요리로 살고 있어요.
김밥은 너무 차가울 것 같아서 걱정이고요.
친구들은 곰탕 싸 올거라는 애도 있다고 하고요.
저는 소고기무국에 불고기,무생채, 멸치조림 생각했는데 딸아이가 간단히 먹고 싶대요.
좋은 아이디어 좀 알려주세요.
시계도 수능 시계 한 개 있고,
한 개 추가로 구입했는데 반품하라고 해요.
집에 있던 일반 기존 시계 여유분으로 배터리 교체해 왔더니 초침 소리가 너무 커서 한 개를 더 수능시계로 구입했거든요.
수능 시계 한 개는 불안하겠죠?
나머지는 초침 소리가 너무 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