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넘게 오랜시간 경단녀로있다가 40 넘어 재취업했는데 힘드네요
진짜 돈때문에 꾸역꾸역 다녀요.
워킹맘분들 일하시는게 활력이 된다시는 분들 부러워요.
저는 진짜 돈 만 아니면 그만두고싶네요.
일도 사람들도 나쁘지않은데 원래 체력도 약하고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사회생활하는게 힘들어요. 저는 기운이 쭉쭉빠지네요. 극I인가봐요.
중고등 아이들 학원비와 살림보탤까싶어 나왔는데 돈이 생기는거 말곤 좋은게 없네요 .
물가가 너무 올라 가정경제에 도움되서 계속 다니지만 아침마다 가기 너무 싫네요. 다음주에는 로또사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