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이던 우아함이던 귀여움이 가미되어야
그 매럭이 한껏 끌어오르는것 같아요
귀여움이 없는 다른 매력만으로 그저 눈요기 혹은 가벼운 어필 정도에서 멈추는데 귀여움이 한스푼 가미되면 그게 가슴 속으로 훅 들어온달까?
역대 탑연예인 치고 귀여움 한스푼 없는 사람 없었던것 같아요..
고최진실, 이효리, 아이유 등등
전 그중에서도 무적의 매력은 귀여움과 가여움같거든요. 빗속에 웅크린 아기고양이처럼 귀여운게 짠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면 이건 내 한몸 불살라서라도 지켜주고싶은 마음이 들죠